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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싱가폴유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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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정 댓글 0건 조회 4,675회 작성일 11-06-0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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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유학을 하다가 싱가폴로 가기로 결심했을때, 처음에는 왠지 많이 막막했었습니다. 
또다른 나라, 또 다른 교육환경. 어떻게 적응해야할지 걱정도 많았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2년이 지금의 저를 있게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만큼 소중한 추억들과 교훈들을 배울수 있게 해준 싱가폴이 요즘들어 많이 그립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캐나다로 유학을 간 저는 싱가폴에서 Raffles Junior College를 다녔습니다. 전혀다른 교육,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환경으로 처음 몇개월동안은 제 자신을 시험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들을 보상해주듯 Raffles Junior College는 제게 너무나 많은 것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공부에만 중점을 둘 것이라는 제 생각과는 달리, Raffles Junior College는 캐나다 고등학교보다도 더많고 다양한 extra curricular activities를 학생들에게 권장하고 추천하였습니다. 저는 그 많은 활동들 중에서 봉사단과 양궁팀에 소속하여 활동하였습니다. 같은 동기를 갖은 친구들을 만나 서로 동기를 부여받고 서로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하면서 저의 인격을 발전시키고 사회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며 배웠습니다. 그리고 양궁 경기들을 참여하면서 협동심과 집중력, 그리고 목표에 대한 도전의식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별활동을 통해 만난 싱가폴친구들과 서로 많은 의견을 나누며, 지금은 모두 세계 여러 대학에 다니고 있지만 계속 연락하는 소중한 친구들을 얻었습니다. 한국에서나 캐나다에서는 하기 어려운 
수많은 경험들을 하며, Raffles Junior College를 졸업할때쯤, 저도 모르는새에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면에서도 성숙해진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Raffles Junior College에서의 공부는 수준이 높았습니다.  그 공부를 하면서 남들보다 더 노력하게 되었고, 
여러면에서 다른친구들보다 대학에 대한 대비를  더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론분위기의 수업속에서 다른친구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고 생각의 폭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들을 다루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공립학교를 선호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런면 때문에 공립학교를 선호하시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금 University of Toronto에서 Commerce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면서 싱가폴에서의 생활과 공부방식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종종 느끼곤 합니다. 그만큼 싱가폴에서의 2년은 저를 많이 성장하고 성숙하게 만들어준 시간이었습니다.
  
싱가폴에서 보낸 2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싱가폴에서 얻은 교훈들과 경험들은 앞으로의 대학생활중에도, 또 그 후에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2-01-04 09:57:16 유학후기/룸정보2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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